Tax-Free Japan

출국 당일 면세 절차 (공항·항구)

면세로 산 물건의 소비세 상당액을 돌려받으려면 출국할 때 공항이나 항구에서 세관 확인을 받아야 합니다. 출국 당일의 흐름을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.

출발 전 준비

공항·항구에서의 흐름

  1. 1국제선 출발 로비로 갑니다. 면세 절차용 단말기와 세관 검사 장소는 수하물을 맡기기 전 구역에 있습니다.
  2. 2면세 절차용 단말기에 여권을 읽힙니다. 결과는 몇 초 만에 표시됩니다.
  3. 3나리타·하네다·간사이·주부·후쿠오카·신치토세·나하 7개 공항에서는 단말기 대신 Visit Japan Web으로도 절차를 밟을 수 있습니다. 출발 로비의 전용 Wi-Fi에 접속되는 보안 검색대 앞 구역에서 진행합니다.
  4. 4검사가 필요 없으면 세관 확인은 끝입니다. 검사가 필요하다고 나오면 면세로 산 물건을 세관 직원에게 보여 주고 확인을 받습니다.
  5. 5세관 확인을 마친 뒤 항공사 카운터에서 수하물을 맡기고, 보안 검색과 출국 심사로 이동합니다.
  6. 6세관 확인 정보가 매장에 전달되면, 쇼핑할 때 등록한 방법으로 환급됩니다.

Visit Japan Web으로 절차를 밟을 수 있는 공항

다음 공항에서는 단말기 외에 스마트폰으로도 절차를 밟을 수 있습니다. 그 밖의 공항·항구에서는 단말기를 이용합니다.

  • 나리타
  • 하네다
  • 간사이
  • 주부(센트레아)
  • 후쿠오카
  • 신치토세
  • 나하

이런 경우에는

주의할 점

공식 정보

2026년 10월 15일 기준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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