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ax-Free Japan

일본 면세는 영수증 단위: 하나라도 없으면 그 결제는 전액 환급 불가

새 면세 제도에서 가장 주의해야 할 것이 ‘영수증 단위’ 규칙입니다. 출국할 때 세관 확인은 결제마다 이루어지며, 그 결제의 물건이 하나라도 부족하면 남은 물건까지 포함해 환급을 받을 수 없습니다.

세관 확인은 ‘한 번의 결제’ 단위

하나가 없는 경우

○○SHOP

2026.12.5 10:40

  • 상품 A3,000엔○ 있음
  • 상품 B75,000엔○ 있음
  • 상품 C13,000엔× 없음

TOTAL91,000엔

→ A·B·C 모두 환급되지 않음

모두 있는 경우

○○SHOP

2026.12.5 10:40

  • 상품 A3,000엔○ 있음
  • 상품 B75,000엔○ 있음
  • 상품 C13,000엔○ 있음

TOTAL91,000엔

→ A·B·C 모두 환급 대상

먹거나 쓴 물건이 있을 때

우편·택배로 먼저 보냈을 때

실수하지 않는 쇼핑법

  1. 1일본에서 먹거나 쓸 물건, 일본에서 남에게 줄 물건은 가져갈 면세품과 따로 계산합니다.
  2. 2한 번의 결제에는 반드시 모두 가지고 나갈 물건만 넣습니다.
  3. 3영수증을 보관하고 사진도 찍어 둡니다. 출국할 때 어떤 물건이 같은 결제인지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  4. 4면세품은 상자나 봉투 그대로, 꺼내기 쉽게 모아 둡니다.

주의할 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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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식 정보

2026년 10월 25일 기준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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